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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최근에 13부작으로 나와있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보았습니다. 그동안 이걸 구하려고 무던히도 노력했지만 잘 구해지지 않았습니다.

무한한 우주를 보면서 우주의 축소판이라는 우리몸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진은 허블망원경으로 찍은 Barred Spiral Galaxy NGC 1300 사진입니다.

이번 여름에는 내몽고로 여행을 가서 밤하늘에 총총하게 새겨져 있는 별들을 보고싶습니다. 몇년전 미국을 여행할때 새벽 이름도 모르는 장소에서 바라본 밤하늘의 별들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골치아픈일이 생기거나 머리를 식히고 싶을때 우주공간을 한번 보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확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코스모스10점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사이언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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