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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중국말로는

중국어로 블로그를 “博客”(뽀커)라고 합니다.

중국의 경우 외래어는 거의다 자기나라말로 표현하기 때문에 원어를 그대로 우리말화해서 사용하는 우리와는 다르기 때문에 가끔씩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느끼곤 합니다.

게다가 중국사람들의 영어발음이 우리와는 다르기 때문에 이것도 하나의 장애요소로 작용합니다. 우리는 보통 말할때 혀의 위치가 앞에서 움직이는 반면에 중국어의 발음은 혀의 위치가 뒤쪽에 위치하는 소리가 많습니다. green을 발음할때 우리는 그린이라고 하는반면 중국사람들은 끄린이런식으로 발음하지요. 우리는 미국식 발음에 익숙한 반면 중국의 학교에서는 영국식발음으로 영어를 가르킵니다. 요즘 우리나라는 좀 나아졌지만 중국의 경우 그냥 길거리에서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blog를 그냥 우리발음 그대로 블로그라고 하는게 나은지 중국처럼 많은 손님들이 오는곳이라는 의미로 博客라고 사용하는게 나은지 어떤게 더 좋은 방향일까요? 저는 중국처럼 하는게 좋아보이는데요? 그렇다고 美國처럼 무차별적으로 중국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가져다 쓰는것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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