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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왔습니다

오늘 마지막 시험을 치러고 왔습니다. 시험 때문에 아침일찍 집을 나섰는데 그때 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하루종일 눈이 펑펑 쏟아졌습니다.

북경은 원래 비가 많이 오지 않는 지역이라서 눈이 와도 표현은 펑펑이라고 했지만 서울눈에 비하면 조족지혈이지요.

시험결과와는 상관없이 눈도 내리고, 마지막 시험이 끝나서 한달동안의 방학에 돌입하기 때문에 마음이 그 어느때보다도 상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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