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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사람에게 중대한 임무를 부여할때

하늘이 이러한 사람들에게 중대한 임무를 맡기려고 할 때에는 반드시 그들의 마음을 괴롭게 하고, 그들의 근육을 아프게 하고, 그들의 육체를 굶주리게 하고, 그 몸에 가진 것이 없게 해서 그 행동을 실패하게 하여 그들이 해야 할 일과 어긋나게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마음을 분발하게 하고 성질을 참을성 있게 하여, 이제까지 하지 못한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게 해 주기 위해서다. 대체로 사람은 잘못을 범한 뒤에야 고칠 수 있고, 번민과 고뇌가 얼굴과 목소리에 나타난 뒤에라야 해결의 방법을 깨닫게 된다.

안으로는 법도를 지키는 신하와 보필할 선비가 없고, 밖으로는 적국이 없고 외환도 없다면 그 나라는 반드시 망한다. 그렇게 된 뒤에라야 우환 속에서는 살수가 있으나 안락 속에서는 죽게 됨을 알게 되는 것이다.

故天将降大任于是人也,必先苦其心志,劳其筋骨,饿其体肤,空乏其身,行拂乱其所为,所以动心忍性,曾益其所不能。人恒过,然后能改。困于心,衡於虑,然后作。征于色,发于声,而后喩。入则无法家拂士,出则无敌国外患者,国恒亡。然后知生於忧患,而死于安乐也。《孟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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