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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폭죽, 불꽃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춘지에를 몇일 앞두고 벌써부터 저녁만 되면 폭죽 터지는 소리와 불꽃놀이에 깜짝 놀랍니다.

지난해 까지만 해도 오환이내(시내 주택가)에서는 폭죽이 금지 되었지만 올해부터는 지정된 장소에서 지정된 시간에는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설날을 전후한 몇일간은 밤새 터지는 폭죽소리에 밤잠을 제대로 못이룰것 같습니다.

올해는 불법이 아니라고 하니 폭죽 불꽃놀이에 한번 동참해야겠습니다.

한해의 액운을 폭죽소리로 다 날려보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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