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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약영의 후래(后来)


오늘은 tistory 이전기념과 mp3테스트로 유약영(刘若英)-대만가수이자 영화배우 입니다-의 후래(后来)라는 노래입니다. 원곡은 일본곡인데 번안해서 부르는데 저는 원곡보다 오히려 유약영이 부르는 노래가 더 좋습니다.

이 노래는 중국에서 거의 한국에서 노사연이 부르는 “만남”과 비슷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后来
后来我总算学会了如何去爱
可惜你早已远去消失在人海
后来终于在眼泪中明白
有些人一旦错过就不再
栀子花白花瓣落在我蓝色百褶裙上
「爱你」你轻声说
我低下头闻见一阵芬芳
那个永恒的夜晚十七岁仲夏你吻我的那个夜晚
让我往后的时光每当有感叹
总想起当天的星光
那时候的爱情为什么就能那样简单
而又是为什么人年少时
一定要让深爱的人受伤
在这相似的深夜里你是否一样也在静静追悔感伤
如果当时我们能不那么倔强
现在也不那么遗憾
你都如何回忆我带着笑或是很沉默
这些年来有没有人能让你不寂寞

后来我总算学会了如何去爱
可惜你早已远去消失在人海
后来终于在眼泪中明白
有些人一旦错过就不再

你都如何回忆我带着笑或是很沉默
这些年来有没有人能让你不寂寞

后来我总算学会了如何去爱
可惜你早已远去消失在人海
后来终于在眼泪中明白
有些人一旦错过就不再

永远不会再重来
有一个男孩爱着那个女孩

훗날에 마침내 나는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당신은 이미 멀리 사람들 속으로 사라졌다.
훗날에 마침내 눈물을 흘리고서야 알게 되었다.
어떤 사람들은 일단 틀려지면 다시는 …
치자꽃 흰색 꽃잎이 내 파란색 주름치마에 떨어지면

사랑해라고 당신이 속삭였죠

나는 고개를 숙이고 향기를 맡았죠
그 영원한 밤 17살 여름 당신과 나는 그 날밤에 입맞추었죠.
그 뒤 매 순간을 감탄하게 만들고
항상 그날 그 순간을 생각나게 하죠
그때의 사랑은 왜 그렇게 단순했는지
또 왜 어렸을 때는
반드시 사랑하는 사람을 아프게 해야 하는지
이 밤 당신도 혼자서 슬퍼하고 있는 건 아닌지
만약 그때 내가 그렇게 고집이 세지 않았다면
지금 이렇게 후회스럽지는 않을 텐데

당신은 어떻게 날 추억하는지… 미소로 아님 침묵으로..
요즘 당신을 고독에 빠지지 않게 만들 사람이 없으므로

절대로 다시 돌아오지 않겠죠
한 남자가 그 여자를 사랑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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