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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징 노선에도 드디어 가격파괴 항공사 등장

그동안 황금노선으로 분류되던 서울-베이징 항공노선에 기다리던 가격파괴가 이루어집니다. 뉴스보도를 보니 – 이전부터 취항이 예정되어 있어서 가격이 내려갈 소문이 돌았습니다. – 29일부터 중국 동방항공이 새롭게 취항하면서 현재 50만원대인 항공요금을 30만원대로 내린다고 합니다.

단거리 노선이면서 폭리(?)를 취한 항공사들에게는 비보겠지만 이용객에게는 희소식입니다. 같은 비행기표라도 한국에서 구입하는것보다 중국에서 구입하는 가격이 훨씬 저렴하니까 아마 중국에서는 30만원대 이하로도 구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주노선만 해도 국내에서 표를 사는 것보다 중국에서 표를 사서 한국을 들렀다 가는 표가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입가능하더군요.

벌써 청도와 대련은 가격파괴가 이루어졌는데 북경은 이제서야 가능합니다.

[추가] 방금 동방항공 홈페이지를 보니 중국-아프리카 정상회담 때문에 북경취항을 11월 10일에 시작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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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앗싸아~~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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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1월 12일
    • 그렇죠… 경쟁으로 싼가격이 이루어진다면 소비자야 언제나 즐겁죠.

      좋아요

      2006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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