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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 아이리버 딕플 D26 AS 진행상황

이미 지난번에 올린 글에서 D26이 구입 한달만에 고장 났다고 말씀드린적 있습니다. 그래서 담당자에게 편지하니 한국으로 보내서 AS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13일 아이리버 홈페이지에서 택배AS 신청을 했고, 15일 한국으로 나가는 분 편에 제품을 보냈습니다.

구정이 끼어 있었다고는 하나 오늘까지 아직 현대택배에서 제품을 가지러 오지 않았습니다. 사전이 없어서 당장 불편하기는 하나 이미 AS 신청을 해놓았고 저는 중국에 있고 더이상 추가적인 행동을 취하기가 쉽지 않은 형편입니다. 그래서 아이리버 홈페이지를 통한 택배AS가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를 보기위해 이번달 아니 올해말까지라도 기다려 볼 작정입니다. 1월초에 구입했으니 제품보증기간이 내년초까지일겁니다. 제품보증기간 내에는 가져가서 수리해 주겠지요.

사족이지만 제 인생에서 아이리버 제품을 사는 일은 아마 절대 없을것 같습니다.

고장이야 날수 있지만 이런식의 AS마인드라면 정말 곤란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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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MP3 만드는 회사에서 전자사전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아이리버 a/s 그다지 썩 좋은 평가를 못 받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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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2월 21일
    • 그러게요. 중국어 관련 사전이 좀 부실하지만 mp3를 들을려고 선택한건데 결과적으로 잘못된 선택이었습니다.

      좋아요

      2007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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