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0 플레이톡

00:17 참여정부 들어와서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이 단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다. (경제 종합평가)
00:17 경제성적은 국가단위에서는 ‘경상수지’, 기업단위에서는 ‘경상이익’으로 판가름 난다. 그런데 이 두가지는 참여정부 들어서 과거 어느 정부보다 높은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다. (경제 종합성적)
00:17 전체기업의 경상이익율은 유신이후 가장 높았던 해의 수치보다 참여정부 내내 항상 높았다.(아주 중요. 그래서 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것이다.)



“2007-03-20 플레이톡”에 대한 2 댓글

  1. 하지만 이 모든것은 노무현때문이 아니다. 노무현은 무조건 나쁘다. 라는데…
    외국 땅에서 한국을 바라보고 있으면, 한국인 속의 망명자가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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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든일에는 공과가 있기 마련인데 공은 모조리 무시하고 과만 매일 파고드니 안타까울 뿐이지요. 대통령을 호칭빼고 노무현이라고 아무나 불러대도 일신이 평안한것 대놓고 욕해도 아무일도 안생기니 이게 민주주의의 진보라고 생각해야지요. 80년대를 대학생활을 한 경험으로 이것만해도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안에 짭새들이 진주하면서 반정부유인물을 뿌리거나 데모를 하면 무자비하게 잡아가던 때가 불과 20여년전인데 상전벽해라고 해야지요. 다행스러운것은 다음 대통령이 누가돼도 현재와 같은 프레임을 쉽게 바꾸지 못하리라는 희망이 있기 때문에 딴나라가 되던 누가 되던 이번 대선은 그냥 모른척하고 지나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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