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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오니 긴장이 풀리나 봅니다

2004년 8월 31일에 중국에 가서 약 2년 8개월만에 한국에 오니 그동안 외국에서 얼마나 긴장하고 살았는지 지갑을 술집에 놓고오는등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 오랫만에 오니 만나는 사람마다 맛있는것을 사주니 이게 좋군요. 물론 대접받은것 나중에 북경에 놀러오면 다 갚아야 하는것들이지오. 세상에 어디 공짜가 있습니까?

한국에 오니 물가가 너무비싸 정신이 없네요. 특히 자정을 넘기기가 일쑤라 할증되는 택시요금을 쳐다보려니 간이 떨립니다. 정말 이러면 안되는데 빨리 중국에 돌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만나야 될 사람도 많고 사야할 것들도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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