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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술은 오래된 술이 좋고, 친구도 역시 오래된 친구가 좋습니다. 오랫만에 고향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머리가 벗겨져 이미 아저씨가 된 친구, 흰머리가 점점 더 많아져서 머리결이 희끗해져 버린 친구, 멀리 있어 참석은 못하고 전화통화로 아쉬운 마음을 달래야만 했던 친구.

40대 중반 참 힘든세월을 우리는 살아내고 있구나 하는것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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