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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국이 좋다

요즘같은 더위에는 밤새도록 에어컨을 팡팡 켜놓아도 전기요금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는 중국이 좋다.

한국에 있으면 지나치게 정치에 관심을 갖게되는데 이곳 중국에서는 그런 관심을 적게 가질수 있어서 좋다. 관심을 가지면 혈압이 올라서 아마 제명에 못살것 같다.

60년대에 태어난 나는 한국의 60,70,80,90년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이곳 중국이 별로 낯설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다.

먹거리가 풍부하고 가격이 저렴해서 얼마 지불하지 않고도 배터지게 먹을수 있어서 좋다.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살 수 있어서 좋다. 한국에 있으면 타인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이 될텐데 이곳은 그런게 없다.

마지막으로는 책값이 싸서 너무좋다. 책사는걸 좋아하는 사람으로 한국에서 한권 살 가격이면 5~10권정도 구입 가능한 이곳이 너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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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전기요금은 살짝쿵 부담되지 않습니까? ^^:: 저야 더위를 위낙에 안 타서 선풍기만 틀어도 춥답니다. 그런데 책값은 한국보다야 싸긴 싸지만….5~10권은 아니지 않습니까!! 특히 전공책으로 가면 보통 40원정도 하는데 한국이면 200원가량이니….음…5권 맞군요. 후..한국이 비싸긴 한가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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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6월 23일
    • 지금 사는곳으로 이사온뒤는 전기요금을 일년에 한번 몰아서 내니까 평소에는 전기요금에 대해 별로 의식없이 사용하게 됩니다. 왕징에 살때는 요즘처럼 더울때에는 전기카드에 충전하느라 은행을 뻔질나게 드나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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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6월 24일
  2.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살 수 있어서 좋다… -> 요거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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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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