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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시장 풍경

오전에 수업이 없는 평일이나 토,일요일에는 동네에 오전에만 열리는 시장에 과일이나 옥수수를 사러 자주 나갑니다.

동네시장에서 포도를 파는 모습입니다. 한국돈 1000원 정도면 서너송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중국의 합리적인 점 한가지는 판매되는 거의 모든 상품은 저울로 무게를 달아서 판매한다는 것입니다. 수박도 한통에 얼마가 아니라 1진(500그램) 단위로 가격이 매겨집니다. 수박도 대개는 통단위로 팔기 보다는 절반으로 잘라서 판매합니다. 사고 싶은 수박이 있으면 잘라달라고 해서 맛을 보고 맛있으면 사고, 사기싫으면 안사도 그만입니다.

채소도 마찬가지입니다. 배추도 잘라봐서 속상태를 확인하고 사면됩니다. 어떻게 보면 파는사람 위주가 아니라 사는 사람 위주의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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