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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핸드폰 사용했다고 도서상품권을 상품으로 받았습니다

보통 중국에서 한국사람(외국인)이 핸드폰을 사용하는 방법은 SIM카드와 핸드폰을 같이 사서 핸드폰에 SIM카드를 끼워서 사용하면 됩니다. 한국에 비하면 신원확인도 필요없고 사용법이 무척간단한 편입니다. 물론 가입비 이런것도 없습니다. 통화를 위해서는 충전카드를 사서 충전시키면 그걸로 끝입니다.

그래서 중국에 와 있는 한국사람들은 대체로 CDMA 방식인 133번호를 선호합니다. 우리반에서도 두세사람을 빼고는 모두 133으로 시작하는 CDMA번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GSM 방식의 중국이동통신 서비스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중국이동통신에도 동감지대,신주행,전구통등 서비스가 많은데 저는 139 전구통서비스에 제 명의를 사용해서 가입해 있습니다. 이렇게 본인 명의로 가입하면 좋은점은 핸드폰을 분실했을때 여권만 가지고 가면 바로 이전 SIM카드를 중지시키고 새로운 SIM카드로 이전과 다름없는 번호를 사용할 수 있는게 편합니다. 둘째는 요금제가 후불제라서 어느한도까지는 마음놓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한도도 본인이 정할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사용요금에 따라 점수가 누적되어 이 누적된 점수에 따라 선물을 받을수 있습니다.

오늘 일녕이 넘은것 같아서 제 점수를 조회해 보니 대략 1,500점 정도가 되더군요. 상품중에서 저는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책을 구입할수 있는 상품권을 선택했습니다. 비용은 50~80위안 정도 사이의 상품이 제공됩니다.

저는 고정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어서 한달에 360분 통화가 가능합니다. 비용은 110위안정도 입니다. 여기다 문자메시지요금과 컬러링 요금이 포함돼서 한달에 대략 116~120위안정도의 요금을 냅니다. 중국사람이 느끼기에는 적지않은 요금이겠지만 한국의 상황을 생각하면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고 합리적인 요금제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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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핫. 저는 탁구채랑 냄비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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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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