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황제내경

친한 사람으로 부터 황제내경 한글책을 몇권 얻어왔다. 그중에 한권에 다음과 같은 말이 적혀져 있었다.

천번을 읽지않고 어찌 황제내경을 읽었다 하리요.

나는 천번까지는 읽을 자신이 없고 죽기전까지 백번은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다.

1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내경을 몇권(그것도 간자체와 한문으로 된…) 갖고 있는데 한번 누군가의 사사를 받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그러면 중국 고대과학에 대한 이해를 조금 넓힐 수는 있을텐데…

    좋아요

    2009년 6월 25일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