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Advertisements

북경에도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등장했습니다

오늘 신경보에 따르면 북경에도 소니의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가 대중전기등에 전시되어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모델명은 정확하게 나와있지 않지만 가격은 4,999위안에 판매한다고 합니다.

중국은 도시바기술인 HDDVD를 나름대로 변형시킨 CHDVD라는 고유의 독자규격을 가지고 있고 오는 3월말경이면 소니 블루레이 플레이어 보다 2,000위안 정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 가능할꺼라고 하네요.

3세대 이동통신망도 독자규격을 고집해서 올림픽전에 선보일꺼라고 하고, 고화질 DVD도 그냥 대세인 블루레이를 받아들이지 굳이 이렇게 독자적인 규격을 고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컨텐트가 뒷받쳐 줘야 할텐데….

Advertisements
1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우리도 우리의 기술이 있다는 것을 과시하고 싶은 것이겠지요. 컨텐츠야 어차피 컨버터가 만들어져서 배포가 될터이니 상관이 없을듯 하고요. 고화질 DVD라고 하지만 홈시어터급이 아니면 솔직히 컴퓨터로 보나 티비로 보나 그게 그거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저처럼 모니터 크기와 티비 크기같아버리면 더욱 더 그렇죠. (모니터는 크고 티비는 작은걸 쓰면 이렇게되 되더군요-_)

    좋아요

    2008년 1월 25일

답글 남기기

댓글을 게시하려면 다음의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 로그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