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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지오(鹿港小镇 Bellagio)

오늘 소개할 곳은 지난번에 소개한 오동(2008/01/26 – [중국여행] – 북경의 값싸고 분위기 좋은 오동(梧桐)을 소개합니다)을 몰랐을때 자주 찾아갔던 벨라지오(鹿港小镇)라는 카페입니다. 카페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 그렇다고 레스토랑이라고 부르기에도 좀 그렇지만 비교적 레스토랑에 접근하는 분위기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빙수와 차, 대만음식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체인이라 북경에도 여러군데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가 주로 갔던 곳은 뉘런지에(女人街)에서 3환쪽으로 큰길따라 가다보면 현대빌딩 맞은편에 있는곳입니다. 이곳 말고도 공티체육관이나 야윈촌에도 벨라지오가 있습니다.

실내 천정쪽에 용그림이 있어서 찍어 보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빙수. 이번에는 종합빙수입니다. 반쪽은 팥, 반쪽은 녹두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30위안입니다.

홈페이지 : http://www.bellagiocafe.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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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과객 #

    鹿港小镇은 레스토랑 이름이기도 하지만
    사실 대만 중서부에 있는 꽤나 유명한 지명이랍니다.
    일제시기의 건축물과 옛 건물들이
    국가 사적지로 지정되어 잘 보존되어있죠.

    체인점의 이름을
    鹿港小镇으로 한 의도는
    대만음식을 중국에 소개하여
    대만에 대한 인식을 알리자는
    취지도 있겠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기회가 되시면 루강의 진모습을 구경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어찌 어찌 돌아다니다가 낯익은 지명에
    염치불구하고 몇글자 끍적였습니다.

    뜨거운 여름날 대만에서 먹던
    망고빙수가 그리워지네요..^^;;

    좋아요

    2008년 2월 21일
    • 맞습니다. 저도 루깡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좋은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담쉐이도 가보고싶고… 대만박물관에도 가보고 싶고… 언젠가는 기회가 닿겠지요.

      좋아요

      2008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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