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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22일은 "자리양보하는날"

오늘을 기점으로 매달 22일은 북경의 “자리양보하는날”(让座日)입니다. 북경의 교통관련기관에서 정한날입니다.

22일이 “자리양보하는 날”이 된것은 2가지 이유때문에 그렇습니다. 첫째는 양보하다는 중국어의 让让의 발음 병음기호의 첫자리가 RR이어서 알알이 22이라는 발음과 똑같아서 22일이 선택되었습니다. 둘째는 22가 의자의 모양과 비슷해서 그렇게 정해졌다고 합니다.

지난해에 매달 11일을 줄서는 날로 정했는데 이번에는 22일을 자리양보하는날로 정했군요. 이런 기회를 계기로 중국시민들의 질서의식이 높아지면 좋겠습니다.

올해 7월에서 9월에는 좌석양보가 잘 지켜지는지 암행관찰도 실시한다고 합니다. 노약자,병약자, 임산부나 장애인이 앉도록 표시된 곳을 양보하지 않는 사람에게 비판이 가해진다고 하네요. 에고 앞으로는 절대로 그런 자리에 앉지 않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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