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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때문에 앞이 잘 보이지 않는 베이징

오늘은 베이징에 황사가 올해들어 가장 심한것 같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앞이 제대로 잘 안보입니다. 입속에는 모래가 씹히구요.

가시거리는 한 오백미터 정도 되나 봅니다. 비슷한 곳에서 찍은 황사가 있을때와 없을때의 사진입니다. 베이징 공기가 별로라서 둘다 비슷할지도….

오늘 이렇게 베이징에 황사가 심하면 내일 한국은 황사대비를 단단히 하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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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북경인 #

    북경의 3월과 4월은 원래 저런 겁니다. 5월이 되면 저런 현상은 없어지고요. 9월엔 매우 청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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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3월 18일
    • 사실 지난해 올해는 황사가 예년에 비해 좀 덜한것 같습니다. 중국정부가 올림픽에 사활을 걸다시피 하니까 올림픽이 열리는 8월에는 공기가 한결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 황사가 하루만에 몽땅 한국을 덥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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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3월 18일
  2. 솔직히 2002년의 황사를 떠올려보면 다 장난이라고 전 주장한답니다. 전 그때 지구가 멸망하는 구나라고 생각했었습니다….이게 농담이 아니고 정말 진심이었습니다. ㅠㅠ

    오늘 도쿄의 날씨도 꾸리꾸리하군요. 하루만에 도쿄까지 덥쳤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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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3월 19일
    • 오늘 신문을 보니 어제 황사는 올해들어서는 가장 최악이었지만 경보등급으로는 최고등급이 아니라 바로 다음 등급이라고 하더군요.

      건강 조심하세요. 바로 귀국후 제2차 북경블로거 모임을 할까 하는데… 이번에도 달랑 3명만 모이면 어떡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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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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