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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서점에는 잡지가 없다

북경 뿐만 아니라 다른곳도 마찬가지 일것 같습니다. 북경에서는 잡지를 사려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서점이요. 땡~~ 정답이 아닙니다. 서점이 아니라 길거리 키오스크인 빠오칸팅(报刊亭)[ref]신문을 빠오즈(报纸),정기간행물을 칸우(刊物)라고 합니다. 이두가지를 파는곳이 바로 빠오칸팅입니다.[/ref]이라고 부르는 곳에 가야합니다.

이 빠오칸팅은 다음과 같이 생겼습니다. 신문과 잡지를 구할수 있습니다.

중국의 잡지종류는 정말 셀수없을만큼 많습니다. 땅덩어리도 넓고 인구도 많고 하니 관심사도 물론 다양하겠지요. 이런것을 반영하듯 다양한 분야에 다양한 잡지가 너무 많습니다. 저는 매달 중국국가지리와 중국촬영이라는 잡지를 이곳에서 구매합니다. 물론 정기구독을 하면 집에서 편하고 좀 싸게 받아볼수는 있지만 매달 저곳에 가서 다른 잡지는 뭐가 있나도 살펴보면서 그렇게 삽니다.

좀 더 가까이 다가가 볼까요.

위의 사진에 남인(男人)이라고 보이는 글자는 남인장이라는 도색잡지라기 보다는 좀 야한 잡지라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포장에 싸여져 있습니다. 이름은 가물한데 이렇게 포장되어 파는 야한잡지가 두종류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중국이 공산주의 사회지만 이런쪽은 관대합니다. 그래야 정치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겠지요.

마지막으로 내부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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