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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으로 실명인 사람의 눈도 뜨게 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침세방으로 아픈 어깨가 많이 호전되었다는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by laotzu | 2008/04/03 21:49

몇개월전에 소파에서 잠을 자다가 미련하게시리 떨어져서 오른쪽 어깨(견갑골)을 좀 다쳤습니다. 증세는 거의 오십견 증세처럼 팔을 제대로…

실명인 목사님 딸을 침으로 눈이 보이게 만드신 분입니다. 아래는 목사님이 고마움의 글을 다음의 말씀교회 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제 조카도 현재 몸상태가 아주 좋지않습니다. 그런데 이집사님이 제 조카도 치료를 해주시겠고 말씀하셔서 너무 기쁩니다.

할렐루야

주안에서 문안 드립니다.

저는 장로교(고려) 목사로써 북경에서 조선족 사역을 하고 있는 사역자입니다.

모두 초신자로 늘 중직자를 보내 달라는 기도에 응답으로 이XX집사님이 오셨습니다.

한인과 조선족과의 하나가 늘 어려워 한인이 출석하다. 한인교회로 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집사님도 혹, 그러지 않으실까? 싶었는데 매주 먼 거리를 마다 하지 않으시고 출석 하시 길래 매주일 대표기도에 순서를 맡게 했고, 지난번 출석한 까마스 교회(조선족교회) 성가대 봉사를 하셨다 해서 예배시작 30 분전 찬양 인도를 봉사 하시고 헌금을 정리할 때 기도도 해주셔서 저의 사역에 큰 힘이 되시고 무엇 보다도 교회 문제를 의논하면 꼭 목사님 기도 해 보시고 좋으신 뜻데로 하시라는 말씀에 더 큰 힘을 받습니다.

더 기쁜 것은 저의 큰 딸이 한쪽 눈이 실명이라 장애6급 입니다.

이 집사님이 몇주 출석 하시더니 목사님 큰딸을 위해 기도 해 보니 침을 놓으면 보여 지겠다는 믿음이 생긴다 하시길래 저는 그분의 실력도 모르고 검증 해 보지도 않았지만 저에게도 그동안 집사님에게 느끼는 영적인 것을 보고 딸의 눈을 치유하기 시작 하여 열 번째 빛이 보이기 시작 하고, 12번째 한손가락이 희미하게 보이고 14번째에는 손가락 숫자를 다 알아 맞추는 기적이 일어 났습니다. 이런 간증을 서로 나누며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하기 원합니다.

또 한가지는 집사님이 한달 즈음 교회 출석 후 평신도 의료 선교사로 주님께 헌신 하겠다는 서원을 올려 드린 감사가 있었습니다.

이런 귀한 분을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귀 교회에도 아울러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눈먼자들이 집사님의 달란트로 광명을 받았으면 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그럼 주안에서 평강하시길 원하오며 북경에서 박목사 올림

첨부화일에 사진 보내드립니다.

샬 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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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huatuo1121 #

    이집사님이라는 분은 침구학을 공부하신 분이신가요?

    좋아요

    2008년 11월 13일
    • 저희학교에 재학하고 계십니다. 침을 아주 오랫동안 연구하신 분이지요.

      좋아요

      2008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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