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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네에서 아토피 약을 지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한국에서 오신 손님중 아토피가 심한 아가씨가 있어서 병원에 갔었다는 포스팅을 한번 한적이 있습니다.

아토피 치료때문에 북경중의의원에 다녀왔습니다

중국에서 지어간 약을 먹고 진물이 나는 현상이 없어지고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들었습니다.

오늘은 한국에서 이 아가씨 약을 한달분[처음에 일주일 분을 지어가셨고, 뒤에 이주일 분을 우편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사실 중국에서의 약은 기본적으로 일주일치를 지어줍니다. 항상 일주일치 먹고 예후를 본뒤 가감해서 다시 약을 일주일치 지어줍니다만 이번은 환자가 한국에 있는 특수한 관계로 한달치를 지었습니다.] 지어달라고 하셔서 동네에 있는 동인당에 가서 약을 지어 왔습니다.

약은 한첩에 3.76위안(564원)해서 총 112.8위안이 들었습니다. 마침 화요일에 아는 분이 한국으로 들어가시기 때문에 이분 편에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그런데 약값은 만칠천원 남짓인데 한국에 도착한뒤 퀵서비스로 보내면 약값보다 운송료가 더 많이 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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