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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람은 대사관 근처에 살고, 한국사람은…

이건 뭐 북경만의 상황이니까 다른 곳은 북경과 상황이 달랐으면 하는 희망이다.

북경에서 한국사람이 주로 모여사는 곳은 왕징(望京)이라는 동네고, 일본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은 량마차오(亮马桥)라는 곳이다.

한국영사관은 산리툰에, 대사관은 옌사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한국사람들이 모여사는 곳과는 좀 떨어져 있는 반면, 일본 사람들이 주로 모여사는 량마차오라는 곳에는 일본대사관(아마 영사관도 근처에 있지 않을까 한다)이 있다.

왜 한국 사람들은 한국공관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고, 일본 사람들은 바로 근처에 살까?

그건 사람들의 문제라기 보다는 대사관(영사관)의 일처리 자세에 달린 문제가 아닐까 한다. 무슨 문제가 터졌을때 한국대사관(영사관)에서 속시원히 자국민을 위해 일처리를 하는 경우를 별로 본적이 없다.

뭐 다른말도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재외국민등록도 안하고 사니까 이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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