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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자원봉사자도 칼퇴근

오늘 동네 슈퍼에 가다보니 올림픽 부스가 있었습니다. 여기에는 자원봉사자들 몇명이서 근무를 하더군요.

장을 보고 나와서 사진을 찍으려고 보니 시간은 5시가 지나서 자원봉사자들은 모두 칼퇴근하고 없더군요.

마침 부스앞에 날씬한 정준하[정면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이 사람이 눈치를 채고 잽싸게 다른곳으로 피해서 정면사진 찍기는 실패했습니다.]가 서 있어서 모델삼아 재빨리 한장 찍었습니다.

얼굴이 제대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요. 정말 정준하씨랑 흡사하게 생겼습니다. 처음보는 순간 정준하씨가 베이징에 왜 왔지, 아니 우리동네에 무슨일로? 하는 생각을 잠시 했더랬습니다.

올림픽을 앞두고 베이징 시내 곳곳에는 이런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하는 올림픽 지원부스가 많이 생겼습니다. 여행하시다가 궁금한 내용이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이곳에다 요청하시면 해결될것 같습니다. 중국어를 모르신다구요. 그럼 영어로 시도해 보십시오. 그것도 안된다면 세계공통어인 바디랭귀지를 동원하면 만사형통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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