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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관광버스 1호선 체험기

이번에는 베이징 관광버스 1호선을 타본 이야기입니다. 관광버스 2호선을 타고 베이관팅에 도착하고서는 깜짝 놀랬습니다. 2호선을 타기위한 줄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나마 1호선은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아 안도의 숨을 내쉬었습니다.

이것 하나만 봐도 올림픽에 대한 중국사람들의 관심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자 1호선을 타고 출발해 볼까요.

옹정제가 머물렀던 옹화궁입니다. 현재는 티벳불교사원입니다.

중간의 큰길을 중심으로 왼쪽이 옹화궁, 오른쪽이 국자감, 공자사당이 있습니다. 올림픽 때문에 많이 정화된 모습입니다.

덕승문입니다. 북쪽의 외침을 막고 승리한 군사들이 돌아올때 이용한 문입니다. 아쉽게도 문바로 옆에 버스종점이 설치돼 있습니다. 앞으로 문물에 대한 관심이 좀 더 깊어지면 주변이 정리되겠지요.

고궁으로 가는중 길옆의 모습입니다.

고루의 모습입니다.

훠하이(북해)의 모습입니다. 관광지로 개발돼 있어 한번정도는 둘러볼만한 곳입니다.

베이징 시내에는 전기버스가 다니고 있어 도로위에 전선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습니다.

천안문광장입니다. 올림픽을 앞두고 경비가 삼엄합니다. 검문검색을 통과한뒤 광장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모주석기념관입니다. 이곳의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저도 아직 들어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전문입니다. 날씨가 더운데 모두들 양산보다는 우산을 들고 있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천단을 거쳐 베이징남역 정류장에 도착합니다.

관광버스 외관 모습입니다. 2호선은 대략 1시간이내, 1호선은 한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이 소요됩니다. 운행중 주요한 포인트에서는 내리거나 타는게 가능합니다. 꼭 종점까지 가지 않아도 됩니다. 비용은 한번 이용에 3위안입니다. 교통카드가 있다면 이걸로 결제하면 되고, 없으면 차내에 안내원이 있습니다. 이사람에게 차비를 내면 됩니다.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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