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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한 치엔먼따지에

오늘 전문(前门大街)에 다녀왔습니다. 간 목적은 순전히 사진을 찍기위해 갔습니다.

새로 복원된 전차의 모습입니다. 현재는 올림픽기간이라 안전문제로 운행을 하지 않습니다. 올림픽이 끝나면 궤도전차를 타보실 수 있을겁니다. 2대가 치엔먼따지에를 왕복해서 다닐 예정입니다.

올림픽기간이라 BTV(베이징텔레비젼)에서 리포터가 나와서 취재를 하고 있더군요. 멀리서 볼때는 그나마 이뻐 보였는데 사진을 찍어서 자세히 보니 생각보다 이쁘지는 않군요.

왕푸징에 이어 차없는 거리로 지정돼 편안하게 전문거리를 구경할수 있습니다. 길 양옆으로 취엔쥐더카오야, 뚜이추등 100년넘은 라오쯔하오 가게들이 주위에 포진해 있습니다.

베이징의 20,30년대 거리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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