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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6대 세계문화유산

[장성]
끝없이 이어지는 장성의 모습은 인간에 대한 경외감을 느끼게 만든다. 중국인의 노동과 지혜 그리고 북방민족 침입에 대한 두려움의 상징이 바로 장성이다.

독특하고 험준한 지형에 건축된 장성은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감동을 준다.

한국관광객이나 일반관광객들이 많이 들리는 곳은 팔달령장성과 모전욕장성이 있다. 사마대장성이 원형 그대로 볼수 있는 장성이다.

[천단]
명 청 양대의 황제들이 하늘과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장소이다.

[고궁]
우리가 보통 자금성이라고 부르는 황궁이 바로 고궁박물관이다. 이곳에는 총 100만여가지의 중국예술품이 보관되어 있는 박물관이다.

[이화원]
이화원은 만수산과 곤명호로 구성되어져 있다. 청조의 황실화원과 행궁이었다. 서태후가 청조말 해군예산을 전용해서 만든곳이다.

[주구점 베이징원인 유적지]
주구점(저어커우디엔)의 베이징 원인 유적은 베이징 시내에서 약 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1929년 중국 고고학자 배문중이 원형이 거의 그대로 보존된 베이징 원인 두개골화석을 발견하였다.

[명13릉]
13릉은 산으로 둘러쌓여있는데 명나라 13명의 황제들과 23명의 황후가 묻혀있는 곳이다.

이곳에 묻혀있는 황제는 성조(장릉,成祖), 인종(헌릉,仁宗), 선종(경릉,宣宗), 영종(유릉,英宗), 헌종(무릉,宪宗), 효종(태릉,孝宗), 무종(강릉,武宗), 세종(영릉,世宗), 목종(소릉,穆宗), 신종(정릉,神宗), 광종(경릉,光宗), 희종(덕릉,熹宗), 사종(사릉,思宗)이다.

영락7년(1409년)부터 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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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천단을 보지 못했네요. 우리나라에는 환구단이 대한제국 시절에 간신히 생겼으니… 조선호텔 옆에 보일듯 말듯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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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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