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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북경중의약대학 신입생들이 첫학기에 들을 과목

지난해와 비교해 보아도 올해 신입생(북경중의약대학 7년제)들이 들을 과목이 많이 변경되었습니다.

첫학기에 이수해야 할 과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의기초이론, 대학어문, 체육1, 중국과학기술사개론, 컴퓨터기초 등입니다.

예년과 비교해 과목수도 늘어났고 의학기초과목(생물,화학)과 교양과목의 비중이 늘어난게 특징입니다.

앞으로는 고교시절에 놀다가 북경중의약대학에 입학했다가는 1학년 공부 마치기도 쉽지 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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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검객 #

    한학기에 뭍줄 그은 부분까지 포함된 내용의 수강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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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18일
    • 밑줄 그어진 부분은 중국학생들이 배우는 과목이고 한국 유학생들은 굵은글씨로 된 과목만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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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18일
  2. 검객 #

    이번 입학생들은 얼마나 되나요?…1학년때부터 힘들면 졸업은 얼마나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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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18일
    • 150여명정도 입학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100명 들어오면 50~60명정도 졸업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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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18일
  3. 검객 #

    아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150명은 침구 중의 5년제에 7년제 다 합친 수 인가요?…..의사고시 합격자 수는 그럼 50-60명 보면 얼마나 붙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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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18일
    • 그렇습니다. 5,7년제 다 합친 수입니다. 의사고시는 제가 정확하게 통계를 내보질 않아서 얼마나 붙는지에 대해서는 답하기가 곤란합니다.

      중국에서 의사면허를 따도 유효기간이 2년이기 때문에 의료기관에서 근무를 하지 않으면 2년이 지난뒤에 보수교육을 받거나 다시 시험을 쳐야합니다. 이런 상황이라 중의사면허를 꼭 받을 필요성도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졸업생 모두가 의사고시를 응시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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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18일
  4. 검객 #

    이문제는 논란이 잇을 수가 있는거 같네요…
    그럼, 대부분이 중국에 남아 있지 않는게 현실인거 같은데…
    그리고 군대도 간다면, 그 증이 무의미 한건가요?
    다시 보는건 너무 무리 같은데요..보수교육은 몰라도…

    그럼 이전에 증을 따고, 다들 귀국한 이들은 뭐가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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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18일
  5. 검객 #

    중국 청도에서 아시는 분은 증이 있으면 거기 위생국에 신고하고, 중국인 명의의 병원에서 근무하고 그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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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18일
    • 그렇게 하시면 자동연장이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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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18일
  6. 검객 #

    내국인들도 그럼 외국에 나가 일정한 기간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2년 넘을 수 있는데…그럼 다시 시험을 봐야 한다는 건가요?…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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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18일
    • 예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 남아 있을 사람이 아니면 중의사 시험에 잘 응시하지 않습니다. 제가 볼때는 중국의 의사제도가 한국보다 훨씬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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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18일
  7. 검객 #

    그럼, 대부분의 유학생들은 귀국하거나 중국을 떠나는 예가 많을텐데요..
    중의협회에 있는 사람들도 2년은 무조건 지금 넘긴 상태일거고,
    앞으로의 사람들도 그러 할건데…그럼 다 2년이 넘을 확율잉 큰데…
    다시 싯험 본다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고요…보수교육쪽이 아닌가요?
    이 부분에 학실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그럼, 대부분의 진로는 제3국으로 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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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18일
    • 한국으로 귀국해도 한국에서 인정이 되지 않으니 중국을 떠나는 예가 많을 겁니다. 그러므로 중국에서 계속 있을분(이런 예는 별로 많지 않습니다만)들에게나 자격증이 필요하지 그렇지 않은 분들은 진출할 나라의 자격증이 필요하지 중국의 자격증이 그리 필요치 않습니다.

      중국에 거주하지 않는이상 보수교육을 받기란 쉽지 않지요. 만약 보수교육을 놓치면 중의사자격시험을 보기위해서는 병원에서 최소 6개월 실습을 다시해야 합니다.

      아니 근데 누구신데 이렇게 중의사 자격증에 민감하게 반응하시는지요. 지금 학교에 다니는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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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19일
  8. 검객 #

    아 제가 중의관련 카페를 운영중 이거든요….재학생들은 자격증에 민감하지 않다고 하셨는데…그럼 대부분이 제3국을 진로 선택으로 잡고 공부한다는 건지요?
    또한, 재학생들은 대부분이 그럼 졸업만 잘 하자인가요?..분위기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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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19일
    • 진로야 각자의 형편에 맞게 정하겠지요. 한국에 가고 싶은 사람은 한국으로 가고, 중국에 남고 싶은 사람은 중국에 남고, 3국으로 가고싶은 사람은 3국으로 갑니다.

      일단 진로문제는 미리부터 고민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졸업후에 고민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일단 졸업이 급선무겠지요.

      앞으로의 질문은 오른쪽 메뉴를 보시면 북경중의약대학 Q&A가 있습니다. 그쪽에 질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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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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