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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발전의 토대는 도덕성

어제 은사님이자 제 주례선생님이신 최근덕 성균관장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북경대에서 개최한 학술대회에 참석하러 오셨습니다. 어제는 삼극서점에서 강연이 있었습니다.

강연은 오후 2시부터 중관춘에 있는 제삼극서점 8층 회의실에서 열렸는데요,

제가 게을러서 좀 늦게 가서 “유교와 경제사상”이라는 강연의 마지막 부분만을 들었습니다.

주요 요지는 개인적으로 부를 쌓거나 국가의 경제발전의 토대는 바로 ‘도덕성’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도덕성이 담보되지 않은 부와 경제발전은 모래위에 쌓은 성이라는 뜻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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