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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를 피웁니다

이놈의 담배를 끊었다가 다시피니 예전보다 더 많은 양을 피게 됩니다. 언젠가는 끊어야지 하면서도 계속 피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 중남해를 피웠습니다만 요즘은 홍매(红梅)를 피웁니다. 이게 타르나 니코틴 함량이 많아서 예비용(담배를 피우시는 분들은 담배가 없을때의 그 난감함을 잘 아실겁니다. )으로 샀다가 중남해를 밀어내고 주력으로 부상한 담배입니다.

중남해 보다 저에게는 이 홍매가 훨씬 더 나은것 같습니다. 중국에서 담배를 피우시는 분은 이 홍매를 한번 피워보십시오. 좋은것을 권해야 하는데 … 요즘 환율때문에 돈도 절약해야 하는데 이 홍매는 한갑에 5위안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담배회사의 홍페이지를 보니 이 담배가 출시된 해가 1972년입니다. 지금으로 부터 36년전에 출시되어 현재까지도 발매되고 있다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에 담배회사의 홍매 선전문구를 첨부합니다.

“红梅”是我国十大名花之一,它斗雪吐艳、凌寒留香,是坚贞、高洁、真诚的象征,深受人民的喜爱,“红梅”卷烟也因此得名。

“红梅”是红塔集团的主销品牌之一,也是全国单一品牌销量最高的产品之一:2000年它实现了产销100.5万箱,成为20世纪国内烟草行业唯一年产销量超过100万箱的品牌。2002年8月,新品醇香红梅成功上市,以其清甜和谐的香味特点,柔绵和顺的味觉感受,赢得新老消费者的青睐,印证了红梅品牌“老朋友新感觉”的主题。

红梅卷烟似乎与生俱来与“朋友”这一主题息息相关,一如梅花真诚的品格。喜欢“红梅”的是一群平凡的老百姓,一个涵盖各阶层、各年龄段的大众群体。他们的日子过得平静而有规律,生活充满希望;他们朋友不多,但交心很久;他们很顾家,会陪老婆逛街,带孩子上公园;他们很重情谊,会自己掏钱约上几个老朋友,下馆子或喝喝茶。在他们每个人身边,都能找到不少朋友,想到他们,我们的心里总能感受到“淡淡的相处,满满的真情”,红梅品牌的个性正是如此,成熟稳重、朴实真诚。每一个喜欢抽红梅的人都会在其中找到自己的影子,获得“老朋友”的消费体验。

红梅卷烟香味浓郁、吸味醇厚,多年来品质稳定、物美价优,有着良好的口碑。像是陪伴人们多年的老朋友,红梅卷烟成了生活中的伙伴,成了平等互助的平民生活方式的代言人。在红梅的品牌世界里,人与人之间是互相关心、互相帮助的。尽管现代社会崇尚物质和功利,但红梅的世界依然是乐观而积极向上的。如同寒冬怒放的红梅,无论环境如何恶劣、气候如何严酷,总是默默地散发幽香,“红梅”卷烟就像朋友一样地默默相伴与支持。人生路上,变幻无常、风雨难测,红梅却是恒久不变的友谊见证。

今年9月,红塔集团红梅品牌独家赞助全国保龄球锦标赛,并首次对外提出了“惟有红梅香如故”的品牌主张和口号,倡导一种相知相伴、互相鼓励、坚定不渝的友情。红梅品牌注重平和、轻松、快乐、对生活充满希望的形象定位,正式丰腴起来。

这是一个品牌的时代,成功的优势品牌塑造可以激活企业的生命力,带来广阔的市场发展空间。质量是品牌之母,文化个性则是品牌的闪光点。红梅卷烟除了要让消费者“和老朋友在悠长的回味中尽情体验温情四溢的醇香世界”,还要让消费者感悟风雨同路、崎岖同行的真友谊,珍惜相知相伴、同甘共苦的真朋友。

红梅卷烟从1972年开始生产至今,历时30余年,经历过70年代成长初期的艰难、80年代迅速发展时期的灿烂,90年代壮大发展时期的辉煌。走过风风雨雨的成长路,红梅卷烟始终保持着对品质的追求,并会继续以优良的品质、实惠的价格、真诚的服务打动消费者的心。[출처:홍타집단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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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저도 요즘 담배생각이 납니다만, 꾹 참고 있습니다.
    다시 피면 도저히 끊지 못할 것 같아서요…

    근데, 티스토리 쓰시는 줄 알고 홈페이지는 안오고 구글리더로만 읽고 있었는데,
    텍스트 큐브로 옮기셨네요.
    아, 저도 옮기는 거 생각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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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2월 7일
    • 피는것 보다는 안피는게 나은데 스트레스 받을때면 차라리 담배라도 피워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게 건강에 더 좋을듯 합니다. 텍스트큐브로 오실려면 언제라도 말씀하세요. 바로 초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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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2월 7일
  2. 당장 개통했습니다. 근데, 이 건 웹호스팅으로 해야하는거죠?
    전에 쓰던 카페24 웹호스팅 보니까 여전히 비싸네요…
    혹시 저렴한데 있으면 알려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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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2월 7일
    • 아니요. 이건 다음에서 하는 티스토리랑 똑같은 거에요. 지금은 구글에 인수되어서 용량 걱정않하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웹호스팅 않하셔도 됩니다. 티스토리에 있는 자료 백업하신뒤 텍스트큐브에다 퍼부어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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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2월 7일
  3. 저의 삼촌도 이 홍매담배를 피우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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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2월 8일
  4. 김진석 #

    저도 골초인데 중국가면 홍메이를 한번사서 피워야겠어요
    전 엣세아니면 다른것은 못피죠
    중남해 5미리는 가끔 피웠는데…
    한국에서 가끔 중화를 피죠
    한대 피우면 아시죠….
    왜 피우느냐면 중국생각나서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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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1월 12일
    • 저는 시월의 마지막 밤을 기점으로 금연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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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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