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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강물처럼흐르는 강물처럼8점
파울로 코엘료 지음, 박경희 옮김/문학동네

인생은 흐르는 강물처럼 흘러간다.

최근에 파울로 코엘료의 “흐르는 강물처럼”을 읽고 있습니다. 머리맡에 두고 매일 자기전에 한두편씩 읽고 있습니다. 매일 조금씩 읽다보니 아직 절반도 다 읽지 못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좋은 구절이 있어 가져와 봅니다.

‘낙관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으면 틀에 박힌 행동에서 벗어날 수 있다.

‘당신이 시작한 일은 당신이 끝내라’고 격려하는 사람들이 늘 우리곁에 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뚜렷한 확신을 가지면 누구에게나 권위는 생겨난다.

이 책을 다 읽으면 파울로 코엘료의 다른 책들도 사보아야겠습니다.

http://jungyong.com2008-12-12T08:05:00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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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흐암 ㅠㅠ 약간 새는 이야기지만 전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곤 빨리 읽지를 못하겠네요ㅠㅠ 너무 어려운 책은 이해가 잘 안되서 빨리 지루해지더라구요 전 역시 동화책이나 봐야할꺼같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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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2월 12일
    • 책의 성격에 따라서 진도 나가는 속도가 다르지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라 빨리 읽어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그런것은 아닐지요. 이런 책은 좀 천천히 음미해 가면서 생각하면서 읽어야 하는데…

      좋아요

      2008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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