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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번째 글입니다

이런저런 글들을 올리다 보니 어느새 블로깅 한지도 햇수로 6년정도(2003년 6월에 시작) 된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방문자가 대략 50만정도 달성한것 같은데 이리저리 옮겨다니느라 현재 그 숫자가 블로그에 제대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천번째 글을 올리기까지 참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큰일은 늦은 나이에 중의학을 배운다고 거주지를 중국 베이징으로 옮긴 일입니다. 2004년 8월말에 중국으로 건너와서 2005년 9월에 다시 05학번으로 대학졸업한지 17년만에 다시 대학으로 돌아왔습니다. 대략 제가 대학다닐 동안에 태어난 젊은학생들과 같이 강의실에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어찌되었건 공부를 한다는건 좋은 일입니다.

그래서 중의학과 북경여행에 대한 글들을 많이 올렸습니다. 제가 북경에 사는동안은 이일을 멈추지 않을것입니다. 물론 제가 살아있는 동안은 이 도메인(jungyong.com)도 계속 지속될 것입니다.

이제 겨우 얕으마한 봉우리 하나에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다시 두번째 봉우리를 향해 한걸음을 다시 떼겠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의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곳에 찾아와 주시고 글을 구독해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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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우와… 벌써 1000개 채우셨나봐요-
    전 한 980개 정도 됬을 때 글을 한 200개 지웠더니…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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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2월 14일
  2. NK #

    건강하십시오.~ 좋은 글 잘 보고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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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2월 14일
  3. 와 …축하드립니다…지금까지 견지하셨으니 정말 대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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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2월 15일
  4. 써비 #

    축하합니다!!!

    좋아요

    2008년 12월 15일
  5.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아요

    2008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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