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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월드컵을 추억하며

한국에서 월드컵이 열린지도 벌써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때 거리응원도 또 직접 경기장도 가보진 않았지만 TV를 보면서 월드컵의 열기에 동참한 것도 벌써 아련한 기억으로만 남았다.

월드컵때 운좋게도 국민은행에서 실시한 이벤트에 응모해서 프랑스-우루과이전 입장권을 그것도 아주 괜찮은 자리였는데 부산까지 가야하고 달랑 한장만 줘서 가지않았다. 그래서 16만5천원을 그냥 날려먹어서 아쉬웠던 기억이 생각난다.

나에게 월드컵은 한장의 입장권과 몇장의 월드컵 기념우표와 그리고 추억으로만 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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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프랑스vs우루과이전은 아시아드 근처가 프랑스 사람들로 넘쳐났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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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5월 15일
    • 그때 KTX가 있었으면 부산가서 표를 팔고 올수 있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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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5월 15일
  2. 그러고보니 벌써 몇 년 전인지…. 이렇게 다시 티켓하고 우표 보게 되니까 정겹네요.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첫 인사… 이렇게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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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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