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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진 북해공원의 연꽃

어제 경산공원을 거쳐서 북해공원과 스차하이(什刹海)를 구경하고 왔습니다. 공왕부도 갈려고 했는데 오후 4시 30분이면 문을 닫아서 거긴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한강이 서울의 축복이라면 북해공원과 스차하이는 북경의 축복입니다. 도심 한복판에 이렇게 넓은 호수를 볼 수 있다는게 여간 부러운 일이 아닙니다. 거기다 북해공원은 입장료를 받지만 스차하이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스차하이는 야경이 좋은데 밤까지 기다리기 힘들어서 다음번에 공왕부를 갖다가 야경을 찍으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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