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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바다

웬지 잘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데도 말과 바다와 백사장이 잘 어울리더군요.

칭따오 석노인해수욕장에 갔을때 말이 지나가길래 한장 찍었습니다.

2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저는 저 말의 색이 정말 흰색인지가 의심스럽군요. 백사장위에 회색마가 걸어가고 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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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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