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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58°优视灯 독서등을 마련했습니다

그동안 잘 사용해 왔던 필립스 독서등이 이사한뒤 자리를 이리저리 옮기다 보니 제일 아래에서 스탠드를 지탱해 주던 주요부위가 망가져버렸습니다. 시간을 내서 필립스 AS센터에 가야하는데 제가 천성이 게으러다 보니 언제 갈지 모르고 책도 읽고 공부도 해야겠기에 어제 HOLA에 가서 하나 사왔습니다.

위에 보이는 등이 어제 새로 사온 독서등입니다. 3M에서 나온 편광을 방지해줘서 눈에 피로를 주지 않는다고 해서 이걸로 구매해 왔습니다. 사온뒤 집에와서 뜯어보니 새제품이 아니고 이미 누군가 손을 탔던 흔적이 있어서 바로가서 바꿔가지고 왔습니다. 웬만하면 현장확인을 않하고 집에 가져오는 편인데 앞으로는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듯합니다. 뭐 그래도 이런곳은 문제가 있으면 곧잘 바꿔주는 곳이라서 걱정은 없지요.

아래쪽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튼튼하게 잘 지지해 줄듯한 몸체라서 맘이 놓입니다. 쓰러지면 등은 자동으로 꺼집니다.

등아래쪽 지지하는 곳입니다. 불빛을 옆에서 비추지 말고 앞쪽에서 비추라는 안내가 보이는 군요.

2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역시 스탠드가 있으니 책상의 풍취가 살아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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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1월 20일
    • 그런가요.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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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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