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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철관음이 점점 좋아집니다

얼마전 마리엔따오에 갔을때 속이 별로 편하지 않았는데 좋은 철관음 한잔을 마시고 속이 편한 경험을 한뒤로는 철관음을 자주 찾게 됩니다.

어제도 집근처에 있는 까르푸에 장보러가서 까르푸 매장에서 철과음 250그램을 10몇위안에 또 그옆에 있는 천복(티엔푸)명차에서 50그램에 15위안짜리 철관음을 각각 사왔습니다.

밤에 두가지 차를 품차(품차라고 하니 거창합니다)하는데 까르푸 철관음은 풀냄새가 풀풀나는 아주 조악한 수준이고 티엔푸것은 그나마 철관음 향이 나서 먹을만 하더군요.

다시 마리엔따오에 가서 북경도사에게 철관음을 좀 사와야 할듯 합니다.

3개의 댓글
  1. 아거 #

    속이 많이 않좋으시나요? 지난 번에 상의드린데로 저도 역류성 식도염으로 고생하다
    요즘은 약의 힘으로 진압하고 있습니다.
    저도 어떤 분께 철관음을 선물받았는데, 마시기 전의 향이 별로인 것 같아
    본격적으로 마시진 않고 있습니다.

    여하간 몸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아직도 안되는가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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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2월 11일
    • 이젠 좀 괜찮습니다. 철관음도 먹을만하답니다. ^-^ 원래 향이 좋은데…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여전히 막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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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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