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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판이 된 아스팔트

업자들이 발견한 가장 좋은 광고판이 바로 버스정류장의 아스팔트 바닥인 모양입니다. 어딜가나 버스정류장에선 이런 홍보문구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길거리 바닥이나 전신주에 종이로 붙여놓곤 했는데 이제는 페인트(스프레이일려나요)로 저런 만행을 저지릅니다.

내용은 주로 가짜 증명서를 만들어 준다는 내용인데 한두군데도 아니고 많은 업체가 성업(?)중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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