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광고

광고판이 된 아스팔트

업자들이 발견한 가장 좋은 광고판이 바로 버스정류장의 아스팔트 바닥인 모양입니다. 어딜가나 버스정류장에선 이런 홍보문구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길거리 바닥이나 전신주에 종이로 붙여놓곤 했는데 이제는 페인트(스프레이일려나요)로 저런 만행을 저지릅니다.

내용은 주로 가짜 증명서를 만들어 준다는 내용인데 한두군데도 아니고 많은 업체가 성업(?)중인 모양입니다.

광고
아직 덧글이 없습니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