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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Weekly Updates for 2010-09-05

  • 오늘 저녁은 시후춘티엔(西湖春天)이라는 음식점에 왔습니다. #
  • 도를 이루고 못 이루고는 잠시 접어 두더라도 살면서 병이적고 번뇌도 적으며 가야 할 때에는 선뜻 떠나 스스로 편하고 다른사람에게 누를 끼치지도 않는다면 익것이야 말로 일등의 삶이 아니겠습니까? – 남회근 선생의 말에 동감. #
  • 살아가면서 중용을 유지하기는 쉽지않ㅅ다. 몸에 좋은것들만 먹고 건강에 나쁜것들을 피한다고 병에 걸리지 않을까. 그렇지 않을꺼라고 생각합니다. #
  •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책선물을 합니다. 나한테 책선물 못받아본 사람은 친한 사람 아니죠. 요즘은 남회근 선생이 쓴 금강경 아니면 불교수행법을 줍니다. #
  • 술한잔 했더니 잠이 오질 않네요. 불교수행법 책이나 보다 잠들어야겠어요. 작년에 친구놈이 감방에 있어서 금강경 책울 넣어주고 한참뒤 면회갔더니 왜 그렇게 어려운 책을 보내줬냐고 책만보면 잠이 온다고해서 그렇게라도 쓰이면 다행이라고했던일이 기억나네요. #
  • 중의대 친구들과의 대화는 언제나 즐겁다. 사람을 어떻게하면 고치느냐가 주제라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자주 만나야 하는데 시간이 잘 맞질않아서 아쉽다. #
  • 오랜만에 발안마 전신안마 받고 부항까지 했더니 날아갈듯하다. #
  • 뇌과학 책을 사서 공부를 좀 해야겠다. 일반인이 뜬구름잡는다고 느끼는 한의학이론들이 뇌와 관련지어 설명하면 좀 더 쉽게 이해될듯 하다 #
  • 그렇죠 꾸준함이 최고죠. 항심과 하심 기억해 두겠습니다. RT @zee0zee0 밥을 먹고 물을 마시듯 꾸준히 밀고가는 항심(恒心)과 늘 처음으로 돌아가 배움의 태세를 갖추는 하심(下心). 공부에 필요한 건 오직 이 두가지! #
  • 요즘 맘고생을 좀 했더니 심신이 피곤하다. 운남엘 가고싶다. #
  • 그나마 유일하게 중국에서 한글로 트윗질이 거능했던 wetwt.com가 아침부터 이상하다. 이젠 아이폰우오만 가능한건가. bage도 있자만 이곳은 인터페이스가 불편하던데… 아 트윗질도 못해먹겠다. #
  • 밤늦게까지 남자들끼리 수다떨다 잘시간을 놓쳤다. 게다가 공진단을 줘서 하나먹고 실험중. 밖에는 천둥번개가 어제에 이어 연속 상영중이고 비도 오는듯. 자시에 자야한다고 글올리고 맨날 자시를 넘기는 이 지랄같은 시츄에이션. 오래 살긴 글렀다. #
  • 어제 어떤분이 제가 다니는 중의대에서 일년간 진수과정 이수하면 침한방에 병 고칠수 있느냐고 묻더라 나도 지금 6년째 삽질중인데. 침한방으로 낫게하는것보다 그런 치료가 필요없는 건강한 사람들로 이세상이 넘쳐나면 좋겠다. #
  • [한국트위터모임] "중국 정보공유당" 모임에 가입 하였습니다. http://bit.ly/c4QE9t #
  • [한국트위터모임] "베이징플러스 중국모임" 모임에 가입 하였습니다. http://bit.ly/cyqMQd #
  • [한국트위터모임] "몸과 맘 아프당" 모임에 가입 하였습니다. http://bit.ly/b5Ypqo #
  • 6학년 1학기가 시작되는군요 http://f.ast.ly/S4KXF #
  • 건강 #
  • 正中龍德: 머리를 어느방향으로 하고 잠을 이루시는지요? http://bit.ly/9wLbXE #
  • [正中龍德]: 사주와 건강 http://bit.ly/cbyetO #
  • 한의원에서 약지으면 처방전을 달라고 요구하십시오. 자기가 먹는 약의 성분을 모른다는게 말이 안도지요. 이건 환자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
  • 맥으로 스위칭한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이제100% 맥만 사용합니다. 윈도우 피씨는 거의 사용하지 않아 모두 팔아버렸거던요. 한국같으면 쉽지 않지만 살다보니 별 불편을 못느낍니다. 게다가 인터넷속도가 빠른곳이 애플스토어라 다운받기도 용이하구요. #
  • 오늘은 오랫동안 보관해 왔던 홍차를 꺼내서 한잔 먹었습니다. 맛이 너무 좋네요. 기문홍차입니다. #
  • 공자맹자사상을 포함하는 유가는 양곡점이다. 매일 밥을 먹어야한다. 오사운동시기에 약국, 백화점은 무사했지만 한사코 양곡점은 타도되었다. 그래서 밥대신 다른것을 먹게되었고 이런것은 습관이 아니라 오래먹게되면 위에 병이 생기게 된다. -남회근 #
  • 도가는 약국과 같다. 병이 생기지 않으면 갈 필요가 없다. 병이 생기면 안갈 도리가 없다. 병이나서 혼란한시기에는 이를 바로잡지 않으면 안된다. 이럴때는 도가를 연구해야한다. 국가나 민족이 병이 생기면 약국엘 가야한다. -남회근 #
  • 불학은 백화점과 같다. 그안에는 온갖 것들이 다 갖춰져 있다. 돈있고 시간있으면 구경하러 가면 된다. 구경하다가 물건사는것도 괜찮고, 물건을 사지않아도 괜찮다. 물론 구경하러가지 않아도 문제없다. 그러나 사회는 백화점을 필요로 한다. – 남회근 #
  • 몇일 쉬고 다시 병원으로 출근. 여전히 환자는 많네요. 오늘은 칠석. 23일은 처서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가을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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