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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계(太溪) – 원음원양이 모여서 저장된 우리몸의 어머니같은 혈자리

태의 의미는 크다, 계는 계곡물을 뜻합니다. 신경의 경수가 용천혈에서 나와서 연곡혈이라는 계곡을 거쳐서 태계로 흘러 들어옵니다. 이곳에서 다시 위로 올라가 오장육부에 영양분을 공급해서 우리몸을 건강하게 해줍니다.

장사걸(張士杰)이라는 침을 잘놓는 의사가 은침으로 교통사고로 대소변을 잘가리지 못하는 34세의 청년을 치료했습니다. 이 분은 명의로 이름이 높았는데 사람들은 자유자재로 태계혈을 사용해 환자를 치료하는 그를 “장태계”라고 불렀습니다. 임상을 하면서 그는 인체의 혈자리가 아주 많고 조밀하고 질병또한 복잡다단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만약 하나의 혈자리만 쫓는다면 이것이 실패했을때는 좋은 치료효과를 가져올수 없습니다. 오랜기간동안의 모색끝에 그는 태계혈 하나만을 이용하거나 또는 태계혈과 함께 또다른 혈자리 하나둘을 사용해 좋은 치료효과를 거둘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병치료 과정에서 대개의 경우 태계혈을 취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에게 “장태계”라는 호칭을 붙였습니다.

태계혈자리는 왜이렇게 여러가지 질병에 좋은 치료효과를 가져올까요? 태계혈은 신경의 원혈로서 신경의 원기가 모두 이곳에 모입니다. 우리몸의 원기가 왕성한곳으로 다른곳보다 존귀한 곳입니다. 신은 선천의 근본으로 동양의학에서는 신음과 신양이 생장발육의 근본으로 오장육부, 사지백해가 모두 신(腎)을 뿌리로 하고 있습니다. 신(腎)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몸의 많은병이 모두 이곳에서 비롯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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