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藥補不如食補,食補不如神補

중국에 전해져 오는 경구중에 “藥補不如食補,食補不如神補”라는 말이 있습니다.

“약으로 몸을 보하는 것이 음식으로 몸을 보하는 것만 못하고, 음식으로 몸을 보하는 것이 신명으로 보하는 것만 못하다”라고 해석이 될 수 있습니다. 약과 식은 쉽게 이해가 되는데 신神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신은 신명 또는 기분을 좋게 가지는 것을 뜻할겁니다.

보약 먹는것 보다는 몸에 맞는 음식을 찾아 먹는게 더 좋습니다. 또 좋은 음식을 찾아먹기보다는 평소에 기분을 좋게 가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것을 망각하고 약(보약)만 찾아 먹으면 몸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약은 어떠한 약이던지 그 복용량을 최소화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몸이 건강하면 아무리 나쁜 것이 우리몸 안으로 들어와도 우리몸은 그걸 이겨낼 역량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명이 발전하면서 각종 이기들(정수기, 가습기, 공기정화기, 에어컨등등)이 집안에 설치되면서 우리몸 자체내의 면역력은 점점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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