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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두리극장’ 연극을 보러갈 생각입니다

연극배우를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를 안지 시간이 꽤 흘렀습니다. 고3때부터 알았으니까요. 서로 사는게 바빠서 만날 기회도 별로 없습니다. 무용과를 나와서 영화와 연극에 미쳐서(?) 사는 친구니까요.

올해 초에 대학로에서 연극을 하니 보러오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통화를 할때는 제목도 알았고 극장도 알았는데 사실 잠결에 전화를 받아놔서 몇일 지나니 제목과 극장이 헷갈렸습니다. 당장 대학로에 갈 일도 없어서 갈 일을 만들어서 연극을 보러 갈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좀전에도 연극을 보러 오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다음주 초쯤에는 연극을 보러 가야겠습니다. 두번씩이나 전화를 했는데도 안가면 인간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요. 오래된 친구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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