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Advertisements

내가 아끼는 책갈피

한참 전에 고궁박물관(자금성)에 갔을때 구입한 책갈피인데 가지고 있는 몇개의 것들중 가장 마음에 듭니다.

아마 띠별로 12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모양은 똑같고 안에 띠별 한자와 그림만 달랐습니다. 고궁박물관 상점에서 가장 살만한 물건이 책갈피였습니다. 앞으로 베이징 고궁박물관에 갈 기회가 있는 분들은 본인 사용용도로나 선물용도로 괜찮은 선택이 될겁니다.

Advertisements
아직 덧글이 없습니다.

답글 남기기

댓글을 게시하려면 다음의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 로그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