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Advertisements

박살난 시골농협의 ATM기 입구

어제 농협(가야면 해인지소)을 지나다 보니 간밤에 강도가 ATM기를 털었는지 아니면 술취한 사람이 유리문을 부셨는지 경찰도 사진을 찍고 직원들도 바쁘게 움직이더군요.

강도라면 경찰서가 바로 옆인데 간큰놈이던지 등잔밑이 어둡다는 것을 실행한 놈인듯…

Advertisements
아직 덧글이 없습니다.

답글 남기기

댓글을 게시하려면 다음의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 로그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