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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피부과 500문

실전 피부과 500문(問)10점
왕핑.장창 지음, 박은성.권수현 옮김/옴니허브

“피부병은 인체의 외부에 발생하지만 그 근본 원인은 내부에 있다.”
임상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외치법과 효과가 검증된 실전 처방전 공개

피부병에 관한 상식에서 전문 치료법까지,..
피부과 임상의사와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병과 치료에 대한 500가지 질문과 대답

화학약물과 수술, 기계적 치료만으로는 피부병을 올바로 치료할 수 없다.
피부병의 근본적인 원인과 그에 대한 전통의학의 풍부한 치료법을 제시한다.

《실전 피부과 500문問 》은 ‘전국 중의 중점학과’이자 중서의피부병 치료의 핵심 단위인 베이징중의의원 피부과 의사들이 직접 저술한 임상의서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제 임상에서 사용하는 치료법과 처방을 모아서 정리하였다는 점이며, 임상 실전 처방을 그대로 공개하는 이러한 학술적 실천은 자오빙난趙炳南 선생이래로 중의 피부과의 자랑스러운 전통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보다 효과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피부병을 치료하고자 하는 임상의사와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피부병에 대한 사고 확장과 치료방법의 모색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책 말미에 수록되어 있는 ‘방제 색인’과 ‘한, 중, 영 피부병명 대조’ 는 독자들의 책읽기와 임상활용을 돕기 위해 번역자들이 새로 만든 것으로 활용가치가 높은 자료이다.

<저자소개>
왕핑王萍 베이징중의의원 피부과 주임의사.
현대 중의피부외과의 창건자인 자오빙난趙炳南선생과 중서의결합 피부과의 개척자인 장즈리張志禮교수의 가르침을 받았으며 30여 년간 중의 피부과 임상 및 교육에 헌신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의 및 중·서의를 결합하여 각종 급, 만성피부병, 의난병을 치료하는데 정통하며 건선乾癬, 홍반낭창紅斑狼瘡, 습진濕疹, 좌창痤瘡 등의 질병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 및 저술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중국 중서의결합학회 피부병전업위원회 부주임위원, 중국 중서의결합학회 피부병전업위원회 홍반낭창 연구위원, 북경 중서의결합학회 피부병전업위원회 위원 및 비서로 활동하고 있다.

장창張蒼 베이징중의의원 피부과 부주임의사.
저명한 중서의 결합 피부병 전문의 천카이陳凯교수, 덩빙쉬鄧丙戌교수의 지도를 받았으며 2007년 중의외과학 의학박사 학위를 수여하였다. 건선乾癬, 만성심마진慢性蕁麻疹, 좌창痤瘡, 대상포진, 만성피부궤양 등의 피부병 치료에 뛰어나며,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패기 있는 젊은 의사답게 개인 블로그와 학술단체, 병원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환자를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사람들과 적극 교류하고 있다.

<목차>
피부손상 사진
서문
역자서문
총론
각론
바이러스성 피부병
구균성 피부병
간균성 피부병
진균성 피부병
동물성 피부병
물리성 피부병
피부염과 습진
약진
심마진류 피부병
결체조직병
소양성 피부병
각화 및 위축성 피부병
홍반 및 구진 인설성 피부병
점막질병
대포 및 포진성 피부염
혈관성 피부병
피부부속기관 질병
내분비대사 및 영양장애성 피부병
색소성 피부병
유전성 피부병
피부종류
성전염질병
방제목록
피부병 병명대조

이 책은 석사생도 수련의도 아닌 ‘왕핑선생님의 제자’라는 빽하나로 베이징 중의의원 피부과을 들락거렸던 3년 동안 제가 보고 만지고 배웠던 피부병학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책의 번역을 마쳤을 때, 이제 유학 온 한국 사람으로 할 일은 다했다는 생각도 언뜻 했었습니다.

그러나 큰 스승님이 오래전에 “다만 정진하라”고 했듯이 배움과 나눔에, 끝이 어디 있겠습니까? 고개 하나 넘었다 생각하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걸어가야지요.

이렇게 또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피부병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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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베이징중의의원은 중국내에서 피부과로 가장 유명한 병원입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한의사분들이 이병원에서 공부하고 돌아가기도 합니다. 저도 한국에서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를 둔 분 때문에 이 책을 번역하신 박은성선배의 소개로 이 책의 원저자인 왕핑선생님께 진료받으러 간 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왕핑 선생님은 좀 유명한 분이라서 진료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반 진료는 새벽부터 줄을 서야해서 특진을 받았던 기억이 새록 납니다.

    좋아요

    2013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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