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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시러 곤지암에 여러번 다녀 왔습니다

지난달 초부터 곤지암에 차마시러 여러번 다녀왔습니다. 베이징에서 차관을 하시던 선배님이 한국으로 귀국하셔서 광주 곤지암에 자리잡으시고 차를 마시러 오라고 하셔서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여러번 다녀오고 또 하룻밤 그곳에서 머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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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시기 좋게 공간이 꾸며져 있습니다. 차 마시는데 저정도의 호사는 누려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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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근처를 산보하면서 천(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네요)을 한장 찍었습니다. 가능하면 한달에 두서너번은 곤지암에 가서 보이차를 마시고 오려고 생각중인데 실천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1개의 댓글
  1. 이놈의 곤지암은 어렸을때 매방학때마다 교회수련회로 갔는데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네요 ㅎㅎ
    기회가 되면 저도 가고 싶네요

    좋아요

    2014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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