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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워치로 하는 건강관리

1년 넘게 사용하던 삼성 기어워치를 내보내고 최근에 애플 워치를 들였습니다.

디지털시계의 주된 용도는 맥박수 체크와 걸음걸이 확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애플워치로 오고난뒤에는 몇가지 용도가 더 추가되었습니다. 위의 스크린 샷은 방금 찍은 애플 워치 스크린샷입니다.

이화면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정보를 알수가 있습니다.

시간 : 시계의 본연의 기능인데 디지털에 익숙하다 보니 아날로그로 표시되는 시간 표시가 익숙해 지질 않아 자주 헷갈립니다.

달력 : 오늘이 금요일이고 1일임을 알려줍니다. 이것과 더불어 오늘 이벤트 없음이라고 표시되는 곳에는 일정이 있을때는 일정이 있음을 알려줘서 약속이나 처리해야할 일들을 잊어버리지 않게 해줍니다.

날씨상태와 기온

미세먼지 수치

밧데리정보

활동정보:저는 하루에 700칼로리를 맞춰놓고 사용합니다. 700칼로리 30분이상 운동 12번 일어서기를 하면 링3개가 만들어집니다.

심박수 : 현재의 심박수와 오늘 최저 최고 심박수를 알려줍니다

걸음수:오늘 몇보를 걸었는지 알려줍니다. 하루에 만보를 걷는게 목표인데 올 하반기에는 이만보로 늘려야 겠습니다.

애플 워치를 통해 이렇게 많은 정보를 확인가능하고 운동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수영이나 축구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수영할때는 영법이나 시간도 정확하게 측정해 준다고 합니다. 만약 미국에서 이 애플 워치를 구입했더라면 심전도 측정도 가능하지만 한국에서 구입해서 이 기능은 안타깝지만 막혀있습니다.

앞으로 기술이 더 발달하게되면 이런 시계를 활용해서 항시 맥을 추적해서 병증을 알아내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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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애플워치 #

    왼쪽아래에 심박수 나오는건 어떤 어플인가요?

    좋아요

    2019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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