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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큰일을 두번 겪었습니다

지난달에 2주 간격으로 어머님과 장인어른이 돌아가셨습니다.

이곳을 좀 제대로 관리하겠다는 생각은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큰일을 연속으로 당하고 보니 정신을 차릴 틈이 없었습니다.

이곳을 계속 잘 운영해야할지 문을 닫아야 할지는 좀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2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우상준 #

    안녕하세요 2008년도에 쓰신 실명된 자녀분을 두셨던 목사님 글을 읽고 댓글남깁니다 저희아버지께서 뇌졸중을 겪으시고 편측마비와 실명이 되셨습니다 병원에서는 눈에관해서 할수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그치만 저는 그말을 믿지않습니다 분명히 회복될거라고 믿습니다 혹시 그 목사님 자녀분이 침을 맞고 눈을뜨셨다고 하셨는데 그 침 놓아주신 분의 정보를 얻을수 있을까요? 저희가족들은 하루하루 슬픔속에 살고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도 무척 괴로워하시고 죽지못해 살고 계십니다 부디 조금의 정보라도 알려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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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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