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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이야기’ 카테고리의 글

치엔먼 前门 국가대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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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리툰 三里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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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하이공원北海公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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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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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하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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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더(열하)의 피서산장

오래전 청더(승덕)-열하-의 피서산장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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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산장 호수

몇년전에 피서산장에 갔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피서산장은 베이징 북쪽의 청더라는 곳에 있습니다.

중국 비자신청시 초청장이 필요합니다

최근 언론에서 중국 비자가 강화되었다고 해서 중국대사관 사이트에 가서 비자시청시 구비서류를 찾아보니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1. 중국 외교부로부터 권한을 받은 기관의 초청장 또는 초청확인서
2. 비자신청서
3. 여권용 사진1매, 명함1장
4. 여권 원본
5. 중국측 호텔의 예약확인서, 왕복항공권 또는 연결 항공권

과거에는 1번 서류는 필요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마 여행사에 신청하면 여행사에서 알아서 처리해 주겠지요. 명함도 왜 제출해야 하는 건지 참 의문입니다. 중국의 경우 교류도 점점 많아지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무비자입국은 고사하고 과거에 제출하지 않았던 서류까지 제출하라고 하니 퇴보해도 한참 퇴보하는것 같습니다.

중국 있을때 저는 제주위에 불법체류하는 분을 전혀 보지 못했는데 더러 이런 분들이 계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입국조건이 까다로워지면 오히려 불법체류가 근절되는게 아니라 더 많아지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북경서역 ⇔ 라싸 기차시간표

제가 중국 있을때 구입한 앱중에 중국기차시간표를 알려주는게 있습니다. 티벳 라싸까지의 여정이 궁금해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베이징서역과 티벳의 라싸를 43시간 51분 걸려서 운행합니다. 우리의 시간이나 공간개념으로는 참 아득하고 멀게만 느껴집니다.

위의 그림은 많은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열차종류가 T27인데 T로 시작하는 것은 特快(터콰이)라고해서 우리로 치면 무궁화정도 되는 열차입니다만 이 열차는 특수한 지역을 지나기 때문에 좀 더 나은 시설(지금은 시간이 지나서 좀 낙후되었을겁니다)을 가지고 있습니다.

북경에서 라싸까지의 거리가 3,753키로미터이고 기차표값은 제일좋은 좌석부터 차례로 1147/1189(이건 상하로 나뉘어지는 침대칸이라 가격차이가 조금 납니다) 723/745/766(상중하로 나뉘어지는 침대칸) 363(좌석) 고생을 각오하고 좌석에 앉아서 대략 44시간을 견딜수 있다고 하면 363위안이면 북경에서 라싸까지 갈 수 있습니다.

베이징 생활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4일 오전에 북경중의대 졸업하고 졸업증명과 학위증서를 받아 왔습니다. 제가 2004년 8월 31일에 베이징에 갔었는데 거의 만 7년만에 베이징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당분간은 머리도 좀 식히고 앞으로 계획을 생각해 볼 생각입니다.

이 글이 북경고사라는 카테고리에 올리는 마지막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