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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論語’ 카테고리의 글

제1장 학이(學而)

공자가 말했다. "배우는 중에 때때로 복습하면 기쁘지 아니한가? 벗이 있어 먼곳으로부터 찾아오니 즐겁지 아니한가?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내가 화내지 아니하면 군자가 아닌가?

공자가 말했다. "사람이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와 연장자를 경애하면서 윗자리에 있는 사람을 범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주 드물다. 군자는 근본을 힘써 행하여서 근본을 확립하여 도를 만들어 낸다. 효제가 인도의 근본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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